인터넷 행동 윤리 코드

 

 

 우리가 논의를 했던 문제들이 많은 것이 직장에서 일과 관계되어있습니다. 만약에 고용인이 처음부터 인터넷 사용에 관계해서 무엇이 기대되어지고 직장인으로부터 무엇이 허용되어지느냐를 분명히 하게 되면 피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인터넷 사용에 대한 특수한 안내도 없이 인터넷의 오, 남용으로 급격히 직장인을 해고는 직장인에게 부당합니다. 온 라인 활동에 일탈의 첫 경고 신호에 경고의 부족은 직장인에게 부당합니다. 그러한 강경한 반응이 직장에서 두려움, 불신, 노여움을 불러 일으키고 생산성과 협력을 약화 시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고용주들은 인터넷의 이야기의 입장에서 붙잡고 있습니다.  이익과 생산성의 밑바닥 안에서 감추어져 있는 인터넷에 관계되어있는 한 개의 중요한 욕구를 그들이 인정을 해야 합니다. 그들의 피 고용인들로 하여금 인터넷을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를 알게 만들어야 합니다. 인터넷이 재 빨리 직장에서 기준으로 되어감에 따라서 시각을 확대할 시기가 되고 있습니다. 고용인들이 인식을 해야 하는 것은 인터넷 사용에 대한 어떤 정책과 룰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 해야 합니다. 모든 개개인들이 인터넷에 관계를 할 때 공통된 이해를 가지고 접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방향으로 다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사장들에 대한 인터넷에 관계된 질문지 연구 조사들 중에 하나는 3분의 1 이하가 인터넷 사용을 위한 공식 정책을 채택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당신이 큰 회사를 운영하든지 혹은 작은 회사를 운영하든지 간에 당신이 당신의 피 고용인들에게 인터넷을 소개를 하려고 하든지 혹은 당신이 특수한 가이드라인이 없이 수 개월 혹은 수년을 허우적거리고 있든지 간에 여기에 따라야 할 강력한 코드가 있습니다. 이제 인터넷 행동 규약을 채택 시기가 왔습니다. 인간 자원 관리를 위한 사회에 의해서 제안되어진 가이드라인을 인용하고자 합니다.

 

목적의 설명

 

 인터넷 접속은 조직의 이익과 고객들을 위해서 스텝 멤버들에게만 제공되어진다. 모든 피고용인들이 책임이 있다는 것을 확신 시키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을 설립한다

 

-인터넷의 수용적 이용들:

인터넷에 접속을 하는 피 고용인들은 그 회사를 대표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전문적인 이유 만을 위해서 사용되어져야 한다. 피 고용인들은 인터넷이 효과적이고 윤리적이고 합법적인 매너로 사용되어지고 있음을 보아야 할 책임이 있다. 인터넷을 중개하는 채팅 채널은 공식적인 회사의 사업을 수행을 하기 위해서만 사용되어질 수 있다. 혹은 기술적인 혹은 분석적인 조언을 얻기 위해서만 사용되어져야 한다. 데이터 베이스는 필요한 정보를 위해서만 접속되어질 수 있다. E-메일은 사업 계약을 위해서만 사용되어질 수 있다.

 

-인터넷의 수용할 수 없는 사용, 인터넷 사용의 불인정:

인터넷이 개인적인 얻는 것을 위해서 사용되어져서는 안 된다 혹은 개인적인 견해를 증신 시키기 위해서 사용되어져서는 안 된다. 회사의 일이 아닌 감정 혹은 개인의 얻는 것을 위한 인터넷의 사용은 엄격이 금지 된다. 인터넷의 사용은 회사의 네트워크의 사용을 파괴 시켜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의 네트워크를 파괴 시켜서는 안 된다. 그것이 당신의 생산성을 간섭해서는 안 된다.

 

-커뮤니케이션들:

각 피고용인들은 모든 교재, 오디오의 내용에 대해서 책임이 있다. 그들이 놓여있는 이미지 혹은 인터넷으로 보내는 이미지의 내용에 대해서 책임이 각자에게 있다. 사기, 불경스러운 메시지, 고통을 주는 메시지는 금지되어진다. 인터넷으로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모든 메시지는 당신의 이름이 붙여져야 한다. 대신 모든 메시지도 가명으로 전달되어서는 안 된다. 사용되는 어떤 메시지도 그 원천을 애매하게 하려고 시도 해서는 안 된다. 인터넷으로 출판되어진 정보는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위배해서는 안 된다. 불경스러운 공격적인 학대적인 언어가 인터넷 조직을 통해서 전달되어서는 안 된다. 인터넷에서 개인적인 의견을 표현하기를 원하는 피 고용인은 다른 인터넷 조직들에서 사용하던 이름들을 그대로 통용해서 사용할 것을 장려한다.

 

-안전:

인터넷을 통해서 전달되는 모든 메시지는 그 회사의 재산이다. 공적인 정보로 고려되어져야 한다. 그 회사는 컴퓨터 스크린에 나타나는 모든 메시지, 모든 파일들을 필요하다고 생각되거나 적당하다고 생각되어지면 모니터를 하고 접속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인터넷 메시지는 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리고 사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다. 내용물과 이미지들을 포함해서 모든 커뮤니케이션들은 법 실행, 법의 힘에 의해서 밝혀질 수 있다. 혹은 보내는 사람 혹은 받는 사람 즉 발신자 혹은 수신자의 사전 동의 없이도 다른 제 3자에 의해서 밝혀질 수 있다.

 

-위배:

여기에서 리스트를 한 어떤 가이드라인의 위배는 해고까지 포함한 어떤 징벌적인 행동으로 결과 할 수 있다.

 

영(Young) 박사가 추천을 한 것은 고용주가 이 가이드라인을 복사를 해서 인터넷에 접속을 하는 직장인에게 이 행동 규약을 이해하고 수용한다는 서명을 받은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위배가 생겼을 때 피고용인들은 세가지 반응 중에 하나를 할 권리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즉 처음 적발 시에는 경고,

  -두 번째 적발 시에는 직무 정지

  -그리고 세 번째 적발 시에는 해고 순으로

행되어져야 합니다.

만약에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극단적인 환경이 아니라면 즉각 해고는 고려되어져야 합니다. 첫 번째 경고와 두 번째 직무 정지 시점에서 피 고용인들은 교육을 받을 적당한 기회들이 제공되어져야 합니다. 인터넷 중독에 대한 규약 위반을 직장인에게 통보되고 교육을 받은 기회가 제공되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흥미 있는 피고용인들에게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원천 지원이 안내되어져야 합니다.

직장에서 인기 있는 도구로써 인터넷의 장기적 성장을 정확하게 예언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전 세계를 통해서 기업가나 정치인들은 인터넷을 국제적인 무역의 중요한 원천으로서 강력하게 촉진하게 될 것은 확실합니다. 고로 이것을 준비를 해야, 대비를 해야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인터넷 사용의 중요한 가이드라인을 가지고서 고용인과 피 고용인들은 둘 다 어떻게 그들이 그것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통적인 이해를 가지고 21세기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 위의 가이드라인은 인간자원 관리를 위한 사회(The Society for Human Resource Management)가 제시한 윤리 코드에서 인용한 것임을 영(Young) 박사가 밝히고 있다(번역자 주(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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